[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로 저력을 입증한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6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ONE NIGHT LIVE : ONL' Vol.3(이하 'ONL')의 포스터를 게재하고, 오는 11월 19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개최 소식을 알렸다.
![데이브레이크 단체 이미지 [사진=미스틱]](https://image.inews24.com/v1/968c7020209d5d.jpg)
![데이브레이크 단체 이미지 [사진=미스틱]](https://image.inews24.com/v1/352deeffe3959b.jpg)
'ONL'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취지로 시작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데이브레이크만의 밀도 높은 사운드와 섬세한 감성을 전하며 매회 호평을 얻고 있다.
올해 3회차를 맞은 만큼 데이브레이크는 더욱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한다는 목표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소극장 공연의 묘미를 한껏 살린 무대 구성으로 다시 한번 '공연 강자'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데이브레이크의 소극장 라이브 'ONL'은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선예매가, 19일 오후 6시부터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히트곡을 다수 보유한 밴드로, 데뷔 19주년에도 끝없는 음악적 도전을 전개하며 K-밴드신을 선도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19년간 쌓아온 음악적 저력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과 무대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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