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상남자의 여행법' 지코 "형들의 극진한 대접⋯일 끝나면 개인주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 새롭게 합류한 가수 지코가 "형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지코 [사진=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지코 [사진=SBS Plus‧MBN]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제작발표회에서 지코는 "나는 형님들이 편하다. 챙김이나 케어를 받는 것 보다 방치하는 게 좋고, 존댓말이 반말보다 편하다"라면서 "형들이 '편하게 하라'고 내버려두는 게 좋았다. 그게 나에게는 극진한 대접이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단체생활을 할때는 으샤으샤 하는데, 일 끝나면 철저하게 개인주의다. 현장에서 독립적인 형들이었다"고 덧붙였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지코 [사진=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추성훈, 김종국, 지코 [사진=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 규슈 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로운 막내 지코와 함께 즉흥여행에 나선다.

6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상남자의 여행법' 지코 "형들의 극진한 대접⋯일 끝나면 개인주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