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예능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세미 파이널에 돌입한다.
6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8회에서는 세미 파이널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이 펼쳐진다. 세 번째 탈락 배틀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 시미즈와 정민준이 최종 탈락하고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인규, 캐스퍼가 세미 파이널에 진출했다.
!['스디파' 프리뷰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18e109885697b4.jpg)
이번 미션에서는 5인의 안무가가 각자의 디렉팅을 담은 솔로 퍼포먼스 필름을 제작한다. 우승자는 '무브먼트 디렉터' 크레딧 기재 및 글로벌 스마트폰 브랜드 모델 기회를 얻게 된다. 살아남은 바다는 "스마트폰 광고가 꿈이었다"라며 의욕을 드러냈고, 인규 역시 우승을 향한 욕심을 내비쳤다.
결과에 따라 우승자 1인과 '라스트 스테이지: 24H' 면제권을 받은 1인 등 단 2인만 생존 배틀을 피하며, 나머지 3인은 파이널 진출을 두고 마지막 '라스트 스테이지: 24H'를 치른다. 8회 예고 영상에는 4년 전 '스맨파' 결승 직전 탈락했던 백구영이 무대에 선 모습이 포착되어 "이 자리에서 제가 왜 지금까지 살아남았는지를 증명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8회는 6일 밤 10시 1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글로벌 안무가 및 디렉터들이 모여 퍼포먼스 연출력과 춤 역량을 겨루는 Mnet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계급 미션과 탈락 배틀을 거쳐 최고 위치에 오를 '무브먼트 디렉터'를 가리는 과정을 담으며 대중과 댄스 신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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