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영호 아나운서가 박철규 아나운서를 대신해 '아침마당' 진행에 나섰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침마당'에 불참하게 됐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박철규 아나운서를 대신해 이영호 아나운서가 엄지인 아나운서와 진행에 나섰다.
![이영호 아나운서가 박철규 아나운서를 대신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https://image.inews24.com/v1/7b88a1a12c48b8.jpg)
이영호 아나운서는 "박철규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제가 2, 3일 정도 대신하게 됐다. 부족하더라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가 "별부부전에는 딱 맞다"라고 하자 그는 "할 말이 많지만 듣는 시간을 가지겠다"라며 "살다보면 힘든 일도 생기는데, 그럴 때 힘이 되는 것이 가족, 주변 사람들의 밝은 미소"라고 전했다.
이날 '별부부전'에는 '특별한 아들 덕에 울고 웃는 부부' 정찬희, 김수희 부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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