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 멤버 하유준과 김신이 패션쇼 무대에 선다. 큰 키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하유준과 김신이 본업을 넘어 패션쇼 런웨이에서는 어떤 존재감과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하유준과 김신은 4일 서울 도산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 강남페스티벌'의 '강남 패션 페스타' 런웨이에 오른다.
![AxMxP(에이엠피) 하유준, 김신이 '2026 강남페스티벌'의 '강남 패션 페스타' 런웨이에 나선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d0e2eff6fe084.jpg)
올해 15회를 맞는 '2026 강남페스티벌'은 도시의 에너지와 한류 콘텐츠가 결합된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로,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AxMxP의 프런트맨 하유준과 기타리스트 김신은 탄탄한 실력은 물론,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두루 갖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공연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런웨이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김신은 지난 2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ADLIELOS) 컬렉션의 런웨이에 오른 데 이어, 다시 한번 패션쇼 무대에 서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엑스 버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AxMxP는 오는 11월 14일에는 마카오, 11월 29일에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루키 밴드로서 존재감을 보여줄 AxMxP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