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가 학과 자체 소식지를 발간하고 소통과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올해 2학기부터 학과 자체 소식지를 발간하며 학생들의 대학생활과 학과의 다양한 교육·연구 활동을 알리고 있다.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 홍보동아리 '클레르'에서 발간한 소식지. [사진=경복대학교 ]](https://image.inews24.com/v1/57bfd42893a472.jpg)
이번 소식지는 임상병리학과의 주요 행사, 대학생활, 전공교육 및 학술활동 등 학과에서 이루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학생과 학부모, 예비 신입생,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실과 실험·실습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학과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첫 소식지에는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총회와 체육대회, 임상화학검사 학생포럼 등 학과의 주요 활동을 담았다.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앞으로도 소식지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 전공교육 및 연구·학술활동, 취업 및 진로 관련 소식 등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학생에게는 학과 구성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예비 신입생에게는 임상병리학과의 교육환경과 대학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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