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건강 이상으로 라디오 DJ석에서 잠시 내려왔던 가수 이상순이 한달 만에 복귀했다.
1일 이상순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라디오 부스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DJ 이상순의 복귀를 응원하는 팬들의 댓글을 함께 공개했다.
![가수 이상순이 라디오DJ로 복귀했다. [사진=이상순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01286789db5fc0.jpg)
이상순은 지난 8월 26일부터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라디오 진행을 맡지 못했다. 이어 지난달 6일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을 진단받고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이번 기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좀 더 확실하게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겠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돌아가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순은 2024년 11월부터 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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