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그룹 리센느를 향한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이 공개된다.
2일 방송에는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해 비서진의 자본주의 특강을 직면한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교육에 리더 원이는 "나 누리고 있었네..."라며 깨달음을 얻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046e24644e580.jpg)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확행을 만끽하는 원이와 메이에게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며 장소를 불문하고 철저한 자본주의 철학을 펼쳤다.
또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눈치를 보는 리센느에게 비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당당한 행동을 독려하는 한편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해 현실적인 조언을 남겼다.
2일 밤 10시 30분에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이서진이 출연진과 함께 스타의 일상을 밀착 지원하며 독특한 시선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웃음을 전달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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