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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오늘(2일) 18주기…너무 빨리 떠난 '만인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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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국민 배우 고(故) 최진실이 18주기를 맞았다.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故 최진실이 18주기를 맞았다. [사진=소속사]
故 최진실이 18주기를 맞았다. [사진=소속사]

고 최진실의 가족과 지인들은 매년 기일에 맞춰 추도식을 열고 고인을 기린다.

특히 올해는 딸 최준희가 결혼한 이후 처음으로 맞는 기일인만큼 의미를 더한다.

한편 1988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진실은 드라마 '질투' '별은 내 가슴에'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 '마누라 죽이기' '편지'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고 최진실은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과 2000년 결혼해 슬하에 최환희(지플랫), 최준희 남매를 뒀다. 하지만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04년 이혼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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