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국민 배우 고(故) 최진실이 18주기를 맞았다.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故 최진실이 18주기를 맞았다. [사진=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58cc470f37c59d.jpg)
고 최진실의 가족과 지인들은 매년 기일에 맞춰 추도식을 열고 고인을 기린다.
특히 올해는 딸 최준희가 결혼한 이후 처음으로 맞는 기일인만큼 의미를 더한다.
한편 1988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진실은 드라마 '질투' '별은 내 가슴에'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 '마누라 죽이기' '편지'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고 최진실은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과 2000년 결혼해 슬하에 최환희(지플랫), 최준희 남매를 뒀다. 하지만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0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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