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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엠카'로 컴백 후 첫 음방⋯완성형 퍼포먼스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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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신곡 'LOUDER(라우더)'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지난 9월 30일 발매된 신보 'sonorous(소노로스)'의 타이틀곡 '라우더'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펼친다.

크래비티 단체 이미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크래비티 단체 이미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라우더'는 내면 깊은 곳의 떨림을 따라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감각과 본능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과정을 그려낸 곡이다.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로, 거친 신스와 드럼 사운드 위에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마치 파동이 퍼져 나가는 듯한 폭발적인 에너지를 완성한다.

크래비티는 지난 9월 30일 신보 발매 직후 진행된 릴리즈 나잇을 통해 '라우더'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들은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빈틈없는 칼군무는 물론, 빠른 대형 전환 속에서도 멤버들 간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곡이 지닌 신비롭고 웅장한 분위기를 살리는 유연한 춤선을 더해 강렬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담아낸 '완성형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크래비티는 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을 비롯한 무대에 오르며 탄탄한 역량을 선보여왔다. 특유의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공연마다 자신들만의 색을 보여준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서는 또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공개된 '라우더' 뮤직비디오가 비현실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끈 만큼, 멤버들의 개성과 콘셉트를 살린 스타일링과 화려한 무대 연출을 통해 무대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크래비티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9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강렬한 퍼포먼스 능력과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꾸준한 음악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신보 'sonorous(소노로스)' 발매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동명의 단독 콘서트 'SONOROUS'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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