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레오(정택운)가 약 4년 만의 솔로 신곡 'Never Again'을 1일 공개한다.
레오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Never Again'을 발매한다. 지난 2022년 미니 3집 'Piano man Op. 9'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곡으로,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던 연인과의 관계를 정리하려는 마음을 담았다. 레오는 작사를 단독으로 맡고 작곡에도 참여해 곡에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녹였다.
![레오 이미지 [사진=써브라임]](https://image.inews24.com/v1/d815fbc2d12ea8.jpg)
신곡 발매 이틀 뒤인 3일에는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인 팬미팅 '2026 LEO MUSE FANMEETING [TAKE 운 - PLAY LEO]'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날 팬미팅에서 신곡 'Never Again' 무대를 공개한다.
레오(정택운)는 빅스(VIXX)의 메인보컬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독보적인 음색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엘리자벳', '몬테크리스토', '유미의 세포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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