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혜윤이 '이섭의 연애'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일 김혜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섭의 연애'는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현재 김혜윤은 SBS '굿파트너2'를 촬영 중이다.
![배우 김혜윤이 4일 오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74ededa80d6a4.jpg)
앞서 JTBC엔터뉴스는 김혜윤이 tvN 새 드라마 '이섭이 연애' 새로운 주인공으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섭의 연애'는 모든 것에 완벽하지만 연애만은 서투른 재벌 3세 주인공 태이섭과 TK 그룹 비밀 병기로 불리는 완벽한 주인공 강민경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 현재 황민현이 캐스팅된 상태다.
한편 김혜윤은 2027년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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