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창훈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1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진정성 있는 연기 행보로 사랑 받아 온 이창훈이 최근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레이서' 배우 이창훈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에서 열린 '2022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25b55e9a74f9c.jpg)
이어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성실하게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이창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당사는 앞으로 이창훈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즐겁게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창훈은 2005년 연극 '굿바이쏭'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봄밤' 등으로 故 안판석 감독과 호흡을 맞춘 그는 5일 첫방송되는 안 감독의 유작 ENA '연애박사'로 돌아온다.
한편 호두앤유엔터에는 배우 김혜수, 신하균, 최원영, 전혜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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