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병' 측이 시즌5 제작에 대해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지난 29일 전 시즌 최고 시청률(5.2%)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마지막회에는 역대급 신병 3인의 합류를 예고해 후속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신병4 [사진=ENA ]](https://image.inews24.com/v1/c407f5be77fd39.jpg)
이에 대해 '신병' 측은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라면서 "다음 시즌 제작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조율 중이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장삐쭈의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신병'은 2022년 첫 선을 보였다. 최근 시즌4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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