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인권이 '100일의 거짓말'과 '나의 유죄인간'으로 10월을 꽉 채운다.
![배우 김인권이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fa1b29c08f487.jpg)
김인권은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굳은 신념과 대담한 실행력을 지닌 구국단 요원 '한철룡'으로 분한다. 이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는 형사기동대 특별수사팀 팀장 '박봉이' 역을 맡는다. 시대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각기 다른 결의 캐릭터를 소화할 김인권의 연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10월10일 저녁 9시10분, '나의 유죄인간'은 10월 19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 김유정, 박진영이 출연한다.
임시완, 설인아 주연의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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