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로 잘 알려진 방송인 김다영이 임신에 성공했다. 결혼 1년 만이다.
![배성재 김다영 부부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ccde75a33a78cc.jpg)
30일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현재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배성재와 김다영은 2년여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14세 나이차로도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동상이몽'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배성재는 SBS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중계진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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