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에반(EVAN)이 미니 1집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올려놨다.
29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에반의 미니 1집 'DEATH OF ME'는 '빌보드 200'에 49위로 첫 진입했다.
![가수 에반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에반(EVAN)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82b5ba8a5ca85.jpg)
'DEATH OF ME'는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7위를 차지했다. 에반은 '이머징 아티스트' 1위를 기록했고,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51위에 자리했다.
'DEATH OF ME'는 음악적 도전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에반의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50만 장을 넘겨 '하프 밀리언셀러'가 됐고, 일본 오리콘, 빌보드 재팬, 영국 오피셜 등 주요 앨범 차트에서 성과를 거뒀다.
타이틀곡 'Death of Me' 역시 영국 오피셜 '싱글 세일즈', '싱글 다운로드' 차트, 틱톡 한국 차트에 올랐으며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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