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석매튜, 박건욱이 첫 유닛으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ZEROBASEONE EMP(석매튜, 박건욱)는 지난 21일 '이엠피 믹스테이프 볼륨 1: 위 디 엑스트라'를 발매했다. 두 사람은 작명부터 곡 작업까지 직접 참여했으며,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로베이스원 EMP 믹스테이프 온라인 커버 이미지 [사진=웨이크원]](https://image.inews24.com/v1/b85a474c51098b.jpg)
ZEROBASEONE EMP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에너지로 기존 그룹 활동과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퍼포머를 넘어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이들은 오는 11월 디지털 싱글 발매를 확정하며 유닛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데뷔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강력한 화제성을 보여주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멤버별 개인 활동과 유닛 결성을 통해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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