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테이씨, 언차일드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향후 아티스트 활동 계획을 전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낸용과 추측이 확산되고 있어 현재 상황을 안내하고자 한다"며 "당사는 최근 내부 운영 체계 정비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일부 아티스트 일정 및 콘텐츠 제작 진행에 차질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언차일드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a07625df2b278.jpg)
소속사는 "당사는 원활한 아티스트 활동을 위해 필요한 정비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스테이씨는 10월까지 예정된 투어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 하는데 집중하고 있고 언차일드는 올해 4분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지난 한 달여간 새로운 소식과 콘텐츠를 충분히 전해드리지 못해 팬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답답함과 우려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는 당초 9월 초 컴백 예정이었으나 컴백 티징 과정 중 돌연 컴백을 연기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그룹 해체설과 소속사 내부 경영 문제와 관련한 추측이 불거지기도 했다.
아래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언차일드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ca537dd6507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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