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최선호 논설위원이 SBS 러브FM 시사 프로그램 '뉴스직격'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
SBS 러브FM에서 평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뉴스직격'은 오는 10월 1일부터 '최선호의 뉴스직격'으로 방송된다. 편상욱 앵커는 9월 30일 방송을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고 최선호 논설위원이 진행을 맡는다.
!['최선호의 뉴스직격' 이미지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9e823f1b15b970.jpg)
새 진행자 최선호 논설위원은 1996년 SBS에 입사해 도쿄 특파원과 정치부장을 거쳐 선거방송팀장과 'SBS 8뉴스' 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선호 논설위원은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게 뉴스를 전달하고 싶다"며 "특정 진영의 '치어리더'가 아니라 청취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선호의 뉴스직격'은 10월 1일부터 평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SBS 러브FM 103.5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직격'은 정치권 인사와 각 분야 평론가들의 인터뷰 및 토론을 통해 당일 주요 뉴스와 사회적 핵심 쟁점을 분석하는 SBS 러브FM의 대표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시각을 폭넓게 조명하며 주요 현안을 시청자와 청취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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