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과 정우성, 우도환 등 출연진이 종영을 기념해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가 지난 23일 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렸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과 정우성이 감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82d9f71b6a22d2.jpg)
'메이드 인 코리아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결말이 그려진 가운데 시즌1,2를 이끌었던 현빈과 정우성, 우도환부터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까지 주요 출연진들의 진심이 담긴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과 정우성이 감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966c2dd5d7c85b.jpg)
현빈은 "'Made In Korea 백기태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고, 정우성도 "메이드 인 코리아2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자필로 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도환은 백기현을 보는 듯 각잡힌 경례를 하고 "메이드 인 코리아 S2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를 메시지를 공개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1~6회 전 회차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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