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정은표가 아들 정지웅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정은표 김명수 김학도 장한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90322a6c1216c5.jpg)
이날 정은표는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 정지웅의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표는 "지웅이가 군대 가기 전에 몸무게 100kg가 넘었는데 30~40kg를 빼고 나왔다"며 "본인이 의지가 생기니까 빼서 나왔다. 런닝, 클라이밍 통해 자기관리 하고 있다. 대견하다"고 밝혔다.
MC들이 "군 제대 후 대학 복학하면 성적이 오르지 않냐"고 묻자, 정은표는 "1, 2학년 때는 놀고 음악 활동 하느라 공부 하는 걸 못 봤다. 이번에는 공부가 재밌다더라. 공부를 잘하는 건 모르겠지만 재밌게 하고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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