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트로트 라이브 무대와 특별한 요리가 결합된 색다른 프로그램이 탄생했다. 방송인 이수근과 '미스터트롯'의 주역 안성훈, 김용빈, 그리고 스타 셰프 윤나라, 임태훈이 전국을 누비는 출장 디너쇼를 펼친다.
![트롯키친 달리는 디너쇼 [사진=TV조선 ]](https://image.inews24.com/v1/c342f82db36b5c.jpg)
10월 5일 첫 방송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는 푸드트럭을 타고 전국 각지를 찾아가 시청자 사연 속 주인공들에게 특별한 요리와 라이브 무대를 함께 선사하는 신개념 출장형 디너쇼 프로그램이다.
'트롯 키친' 사장으로는 이수근이 나선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과 재치, 노련한 완급 조절로 전국 각지의 손님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돌발 상황 속에서도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안성훈과 김용빈은 음식과 음악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식재료 준비와 서빙을 돕는 것은 물론, 식사가 무르익으면 현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켜 주인공들의 사연에 맞춘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물한다.
요리는 화제의 셰프들이 책임진다. '흑백요리사'의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이 메인 셰프로 합류했다. 두 사람은 방문하는 지역마다 로컬 식재료를 발굴해 즉석에서 특색 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제작진의 면면도 기대를 높인다. '수미네 반찬' '현무카세' 등을 연출하며 음식과 휴먼 스토리를 능숙하게 버무려온 문태주 PD와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를 이끈 문정선 작가가 의기투합해 웃음과 감동의 균형을 완성한다.
10월 5일(월) 밤 10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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