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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 27만 동원" 스트레이 키즈, 'STRAYCITY'로 세운 新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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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그룹 이름을 내걸고 라틴 아메리카에서 첫 선보인 페스티벌 'STRAYCITY'로 27만 관중을 모았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라이브네이션이 기획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는 25일과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공연을 끝으로 성료했다. 앞서 9일 콜롬비아 보고타, 14일부터 15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공연을 포함해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 5회 공연으로 총 27만 관객을 동원했다.

'스트레이시티' 관련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OCESA, Pablo Deyta]
'스트레이시티' 관련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OCESA, Pablo Deyta]
'스트레이시티' 관련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OCESA, Pablo Deyta]
'스트레이시티' 관련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OCESA, Pablo Deyta]

스트레이 키즈는 'MANIAC', '소리꾼' 등 대표곡을 포함해 다양한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번 페스티벌은 그룹의 음악적 세계관과 경험을 반영한 자체 브랜딩으로 기획됐다.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를 비롯해 여덟 멤버의 역량을 바탕으로 공연을 이끌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9월 라틴 아메리카에서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 무대로 10만 명, 'STRAYCITY'로 27만 명을 모으며 총 37만 관객을 동원했다. 빌보드는 '록 인 리오' 무대에 대해 "이토록 완벽한 (록 인 리오) 데뷔가 있을까. 역사적이고, 강렬했으며, 더 원하게끔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대한민국 8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멤버들이 직접 곡을 제작하는 자체 프로듀싱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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