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4년 9개월 만의 솔로 컴백으로 존재감을 보여준다.
28일 SM엔터테인먼트는 "최강창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는 10월 19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고 알렸다. 2022년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16일 인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0975c38fe1de2.jpg)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16일 인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3af7e0458ff9e.jpg)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순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또한 최강창민은 최근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그룹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은 물론, 예능, 스포츠,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약을 이어온 바, 오랜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최강창민은 새 앨범 발표 이후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에 돌입한다.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여는 솔로 공연으로, 3회 전석 매진되며 열기를 입증했다.
이후 2027년 1월 9일 마카오, 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2월부터 5월까지 일본 12개 지역에서 현지 오리지널 투어도 펼칠 계획이다.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솔로 가수 활동과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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