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026 MTV VMA' 블랙핑크 리사가 베스트 팝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2026 MTV Video Music Awards'가 열렸다.
![블랙핑크 리사가 27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린 '2026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팝 부문 수상 후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0956a2dfcd4dfb.jpg)
이날 블랙핑크 리사는 싱글 '드림'으로 'MTV VMA' 메인 본상격인 '베스트 팝' 상을 수상했다. 리사를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아시아 출신 솔로 가수가 '베스트 팝' 상을 받은 건 최초다. 그룹으로는 2020년 방탄소년단이 수상한 바 있다.
리사는 'MTV VMA'에서 신곡 '사와디카'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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