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출연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 연기를 선보인 주상욱은 "소지섭한테 하루 종일 맞았다"며 액션 장면의 비화를 털어놓고 괌 포상휴가 비하인드도 전한다. 주상욱은 시청률 5% 돌파 시 냉장고를 돌리겠다고 선언하고, 채정안까지 동참해 공약 대결이 펼쳐진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뷰 갈무리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c84299388792f4.jpg)
주상욱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예상 밖의 모습에 셰프들이 연달아 "비상"을 외친다. 하지만 이후 공개된 차예련식 식재료 보관법에는 감탄이 쏟아진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권성준은 "스승을 뛰어넘는 청출어람을 보여주겠다"며 신경전을 예고하고, 최현석은 스승의 면모를 보여주겠다며 요리 설명을 쏟아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샘킴이 맞붙는다. 샘킴은 정호영과 함께 광고 제안을 받는 과정에서 우정에 금이 갔다고 고백한다. 두 사람은 '김부장' 속 빌런 '주회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중적인 인지도와 요리 실력을 겸비한 전문 셰프들이 게스트의 냉장고 속 재료만을 활용해 15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요리 대결을 펼치는 JT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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