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최수종이 모친상을 당했다. 향년 89세.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수종의 어머니 이숙경 씨는 추석 당일인 25일 별세했다.
![배우 최수종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7fc426290c941.jpg)
최수종에게는 모친상이며, 하희라에게는 시모상이다. 가수 조하문의 장모상이고, 배우 조태관에게는 외조모상이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 1호실이다. 발인은 2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용인로뎀파크로 정해졌다.
한편 최수종은 지난 24일과 25일 KBS '2026 K-가곡 슈퍼스타'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현재 '한국인의 밥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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