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KBS1 '전국노래자랑' 방청석에서 포착됐다.
21일 '전국노래자랑' SNS에는 영상이 게재됏다. 이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 표선해수욕장. 2026.10.4일 방송. 유리 님 환영합니다. 늘 환영합니다"라는 글이 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청석에서 출연자들의 무대를 즐기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리 [사진=전국노래자랑 SNS]](https://image.inews24.com/v1/b1dea0f2b74307.jpg)
한편 유리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제주살이를 공개한 바 있다. 현재 수영, 효연과 함께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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