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차예련이 딸 인아 양의 얼굴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24일 차예련은 자신의 SNS에 "원래 인아는 옆모습, 뒷모습만 나오려던 촬영이었는데 주인아가 생각보다 너무 잘해줘서 얼굴 공개까지 하게 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인아의 어린이 시절에 온 가족이 이런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고 몽글몽글하다"며 가족 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차예련, 딸 인아 양 [사진=하퍼스바자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027d3cff54d15c.jpg)
이와 함께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23일 하퍼스바자 코리아 측은 차예련 주상욱 부부와 딸 인아 양이 함께 한 화보를 공개 화제가 됐다. 이날 처음으로 2018년생 인아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인아 양은 엄마를 똑닮은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차예련, 딸 인아 양 [사진=하퍼스바자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1983cca87ef47c.jpg)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인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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