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시즌2, 3' 출연을 논의중이라는 보도에 넷플릭스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마이데일리는 정예인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 시즌2, 3' 천장미 역으로 출연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솔페스타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시이안(CEEANN)'의 2023/24 FW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9699dac991d68.jpg)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 지난해 시즌1 방송이후 큰 사랑을 받았고, 시즌2, 3 제작을 확정지었다. 10월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극중 천장미는 중증외상팀 간호사로, 주지훈, 추영우 등과 호흡을 맞추는 중심 인물이다. 앞서 천장미 역은 하영이 맡았으나 '증조부 친일 논란'으로 하차했다.
한편 정예인은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했다. 2017년 '크리미널 마인드'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 '수수께끼 재벌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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