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신승호가 '최종면접' 첫 홍보 주자로 나선다. 그는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등판해 승리요정으로 나설 예정이다. 특히 '최종면접'에서 야구 선수 출신으로 등장하는 바, 신승호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신승호는 오는 11월 개봉을 앞둔 영화 '최종면접'의 첫 번째 홍보 주자로 나서며 본격적인 홍보 레이스의 포문을 연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다.
![배우 신승호가 '최종면접' 홍보를 위해 두산 베어스 승리요정으로 등판한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b3c544303122ff.jpg)
이에 신승호는 추석 연휴인 오는 9월 25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맞대결에 참석해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특히 신승호는 '최종면접'에서 학창 시절 야구부 주장을 지낸 행동파 리더 '백승빈' 역을 맡아, 압도적인 피지컬과 넘치는 에너지로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시구는 영화 속 '야구선수 출신'이라는 캐릭터 설정과 완벽히 맞닿아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마운드에 서게 된 신승호는 "첫 시구를 두산 베어스에서 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설렌다.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마음 담아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승호는 11월 '최종면접' 뿐만 아니라 오는 9월 30일 개봉되는 영화 '부활남: 더 ㄹ드'에서 블랙 역으로 압도적 파워의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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