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국악의 뿌리를 가진 트로트 스타 홍지윤과 김태연이 '국악한마당' 한가위 특집에 출연한다.
KBS 1TV '국악한마당'은 한가위를 맞아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추석 특집 무대를 선보인다. 방송에는 명품 소리꾼 박애리와 남상일을 비롯해 트로트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홍지윤과 김태연, 전통 연희 창작 단체 '연희커넥트 이을'이 출연해 풍성한 명절 안방극장을 꾸민다.
![김태연 홍지윤 [사진=조이뉴스24 DB, 토탈셋 ]](https://image.inews24.com/v1/02b4b0ff384be6.jpg)
오랜 시간 깊은 공력으로 우리 소리를 알려온 박애리와 남상일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개성 넘치는 소리로 한가위의 흥과 감동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트로트 스타 홍지윤과 김태연의 컬래버레이션도 기대를 모은다. 전통의 소리를 현대적인 트로트와 결합해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하고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연희커넥트 이을'이 역동적인 장단과 몸짓으로 힘을 보탠다. 전통예술에 감각적인 호흡을 더해온 이을은 생동감 넘치는 연희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의 에너지를 가득 채운다.
26일 낮 12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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