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라이브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강창민의 서울 공연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 인 서울'(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 in SEOUL'은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여는 솔로 공연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라이브 투어 'RESONANCE'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89b52f7349980.jpg)
특히 서울 공연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지난 18일과 21일 선예매가, 22일 일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투어는 'LIVE SESSION'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춰 최강창민의 탄탄한 보컬과 풍성한 밴드 사운드에 집중한 구성으로, 라이브 음악의 생생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다.
최강창민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에 돌입하며, 추후 동방신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투어와 관련한 상세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솔로 가수 활동과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는 10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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