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남궁진이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도전 꿈의 무대-가족이 부른다' 편 2승에 도전했다. 이날 남궁진 모자는 '사랑의 미로'를 열창했다.
2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가족이 부른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54c72e53044b1.jpg)
이날 남궁진의 어머니 조형숙 씨는 팔 깁스를 한 채 무대에 올랐다. 조형숙 씨는 "아들을 많이 고생시키고, 뒷받침 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라면서 "(깁스를 했지ㅏㄴ) 아들과 함께 나오니 기운이 펄펄 난다"고 했다.
남궁진은 앞서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5승 가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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