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신혜가 오늘(2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22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오늘(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박신혜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86555fcd68d3c.jpg)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신혜는 2022년 최태준과 결혼했다. 그해 5월 첫 아들을 출산했고, 4년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박신혜는 올해 초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출산 회복 이후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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