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22년차 가수 영탁이 결혼식 축가만 200번을 불렀다고 고백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 가수 영탁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영탁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01b517330366eb.jpg)
영탁은 축가 200번에 대해 "정확하진 않지만 2005년 음악 시작한 이후 1년에 10커플씩만 축가를 해도 평균적으로 200번이 나오는 것 같다"라며 "친구들, 지인들 축가는 늘 해주려고 하는데, 친구들은 거의 다 (결혼)했고, 형님들도 다 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가 1700만뷰를 돌파했고, 현재까지 자작곡만 74곡에 달한다는 소식도 전했다.
"5km 달리기, 맨발 걷기로 건강 관리를 한다"고 밝힌 영탁은 오는 10월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