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영탁이 '아침마당'에 뜨자 스튜디오에 떼창이 펼쳐졌다.이날 영탁은 등장과 동시에 신곡과 함께 히트곡 '찐이야'를 열창했다.
!['아침마당' 영탁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16af649970abaa.jpg)
!['아침마당' 영탁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7615308c78ea3a.jpg)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 가수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아침마당'은 영탁을 위해 세트장까지 바꿨다고. 이날 스튜디오에는 영탁의 팬클럽도 함께 했다.
22년차 가수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가 1700만뷰를 돌파했다.
그는 "내 경험담이 조금 담겨있는 곡이다. 직접 가창하려고 만든 곡은 아니고, 개그맨 동생 영기에게 곡 의뢰를 받고 재밌고 유쾌하게 만든 곡이었다. 고민하다가 장민호가 '네가 유쾌하게 불러도 좋겠다'고 해서 고민 끝에 내 느낌대로 불러보자고 시작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그는 "가수가 노래 제목을 따라간다더니, 어떻게 하다보니 드라마에도 나오고 카메오로 출연한 영화도 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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