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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10월 3일 스페셜 방송으로 먼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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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100일의 거짓말'이 첫 방송 일주일 전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먼저 만난다. 10월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100일의 거짓말'이 스페셜 방송을 통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김유정과 박진영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끈끈한 케미도 미리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이 10월 3일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로 찾아온다.

'100일의 거짓말'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사진=tvN]
'100일의 거짓말'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사진=tvN]
'100일의 거짓말'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사진=tvN]
'100일의 거짓말'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사진=tvN]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스페셜 방송인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에서는 '100일의 거짓말'의 배우들이 직접 작품과 캐릭터를 소개하며,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끈끈한 팀워크를 선사한다. 실제 세트장을 배경으로, '100일의 거짓말'의 주역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와 방송인 탁재훈, 김종민이 MC로 출연한다.

23일 공개된 스페셜 방송 티저 영상에는 드라마 세트장을 뒤덮은 비명과 아찔한 순간들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선총독부에 숨겨진 비밀문서를 찾아라'라는 비밀 지령을 받고, '도망치고, 숨고, 놀라며' 미션에 임하는 배우들의 과몰입 모드도 흥미롭다.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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