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건강한 삶을 위해 스스로 인생을 바꾼 이들의 특급 비결을 찾아 나선다.
tvN의 신개념 야외 건강 라이프쇼 '원더픽'이 21일 첫 방송된다. '원더픽'은 중증 질환이나 건강의 위기를 극복해 낸 이들의 삶의 터전을 직접 방문해 그들의 결정적 '선택'과 일상 속 루틴을 살펴보고, 전문의 등 전문가 집단과 함께 유익한 건강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원더픽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661e476e217eef.jpg)
3 MC 라인업에는 배우 이승연과 이상엽,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이 합류했다. 세 사람은 매주 새로운 현장을 찾아 질병을 이겨낸 '원더피플'과 대화를 나누며 '왜 그 선택을 했는지' '실제 건강과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를 밀착 조명한다. MC들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각 분야 '원더박사'들의 명쾌한 해설이 어우러져 유쾌함과 전문성을 동시에 전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누군가의 인생을 바꾼 선택은 건강을 고민하는 또 다른 이들에게 유용한 힌트가 될 수 있다"라며 "단순히 정답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직접 묻고 겪으며 시청자 각자에게 맞는 건강 팁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21일 저녁 7시 1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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