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내 남은 연애' 청춘들의 선택은 누구를 향할까.
21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최종화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내 남은 연애'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df1fe93e42347f.jpg)
이날 방송에서는 깊은 인연과 설렘 사이에서 혼란을 겪었던 김선호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고민을 거듭한 김선호는 마침내 자신의 마음에 확신을 갖고 단 한 사람에게 직진하기로 결심한다.
또한, 한도곤과 김륜기 사이에서 고민해왔던 서로빈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도 관심이 쏠린다. 서로빈은 "자기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사람"이라며 마음을 단단하게 잡아준 주인공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매칭 순간에 MC 도겸은 "미쳐버린다"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정용화는 "이건 드라마다, 드라마!"라며 탄성을 내뱉었다.
'내 남은 연애'는 남녀 출연진들이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청춘들의 솔직하고 감정 표현과 반전을 거듭하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청춘들의 최종 선택은 21일 밤 10시 20분 SBS '내 남은 연애' 최종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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