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최예나, 그룹 아일릿 리센느 하츠투하츠가 멜론뮤직어워드에 출격한다.
멜론은 11월 14일과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MA2026'의 두 번째 라인업으로 최예나, 아일릿, 리센느, 하츠투하츠를 발표했다.
!['MMA 2026' 2차 라인업 이미지 [사진=멜론]](https://image.inews24.com/v1/65ce91d12902b5.jpg)
최예나는 미니앨범 'LOVE CATCHER'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멜론 TOP100 4위에 오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약을 펼쳤다. 아일릿은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로 멜론 TOP100 2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리센느는 미니 1집 타이틀곡 'LOVE ATTACK'으로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하츠투하츠는 싱글 'RUDE!'와 미니 2집 'Lemon Tang'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글로벌 활동을 넓히고 있다.
'MMA2026'은 사상 최초로 양일간 개최되며, 전 세계 팬들이 K팝을 통해 하나가 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멜론뮤직어워드(MMA)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주최하는 대규모 음악 시상식 겸 페스티벌로, 한 해 동안 K팝 발전에 기여하고 대중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격려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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