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첫 2인 1조 듀엣 미션을 통해 디렉터들의 색다른 케미를 탄생시켰다.
22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NCT 127 태용과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의 신곡 퍼포먼스 최종 무대와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8인의 디렉터들이 하나의 무대를 위해 머리를 맞댄 가운데 4팀 4색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스디파' 관련 이미지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981d61d157a8a1.jpg)
태용을 선택한 백구영과 바다(구와바)는 굳건한 신뢰와 '딱밤춤'을 승부수로 내세웠다. 나인과 베이비주(나베)는 감각적인 'V사인' 포인트 안무를 앞세운 아티스트 맞춤형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베일리를 선택한 캐스퍼와 정민준(캐민준)은 베테랑의 리드와 신선한 시선이 어우러진 시너지를 선사한다. 시미즈와 인규(규미즈)는 과감한 오브제를 활용해 압도적인 페미닌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2인 1조 디렉팅을 거쳐 태용과 베일리가 과연 어떤 디렉터들의 손을 잡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글로벌 스트릿 댄스 씬을 이끄는 탑 클래스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계급장을 떼고 계급과 국적을 넘어 최고의 퍼포먼스를 완성해가는 Mnet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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