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데뷔 19주년을 맞으며 K밴드신을 이끌고 있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2007년 9월 18일 정규 1집 'Urban Life Style'로 가요계에 데뷔해 독보적 감성의 음악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듀싱으로 남녀노소를 사로잡았다.
![데이브레이크 단체 이미지 [사진=미스틱]](https://image.inews24.com/v1/968c7020209d5d.jpg)
데이브레이크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두루 갖추며 K-밴드 음악의 기틀을 다져왔다.
이들은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대중적인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가 어우러진 메가 히트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전 세대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희망차고 밝은 가사가 많아 '국민 꽃길 밴드'라는 수식어로 불리며, 각종 페스티벌, 대학 축제, 광고 음악(CM송)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데이브레이크의 진가는 무대 위에서 더욱 빛난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13년부터 여름마다 이어오고 있는 시그니처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국내 주요 뮤직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까지 섭렵하며 '페스티벌계 황제' 수식어를 꿰찼다. 다년간의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밴드 라이브를 선사하며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데뷔 19주년에도 끝없는 음악적 도전을 전개하며 K-밴드신을 선도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19년간 쌓아온 음악적 저력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과 무대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