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래퍼 노엘이 마약 의혹 및 탈세설을 직접 해명, 부인했다.
노엘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마약 의혹을 제기하는 시청자를 향해 "와서 내 머리털 뽑아봐라. 뭐가 나오나. 알지도 못 하면서"라고 말했다.
![래퍼 노엘 [사진=글리치드컴퍼니 ]](https://image.inews24.com/v1/b496cf064572f4.jpg)
또 다른 시청자로부터 "200억 탈세 왜 했냐"는 질문을 받은 노엘은 "나 200억 없다"며 "나무위키에 내가 1천억 건물이 있다고 돼 있는데 그게 있으면 내가 음악을 왜 하겠나. 제발 지워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故) 장제원의 아들로 잘 알려진 노엘은 Mnet '고딩래퍼', '쇼미더머니6' 등에 출연한 바 있다. 2019년 음주운전 사고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1년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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