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논란 이후 국내 공식석상에 첫 등장했다.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인기상 시상자로 김수현이 등장했고, 김수현은 "오늘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은 시상자로 이 자리에 서 있지만 저도 K팝을 사랑하는 리스너다. 제가 시상할 상은 전 세계 팬들이 투표에 참여한 인기상입니다"고 밝은 미소를 보였다.
![김수현 [사진=TMA]](https://image.inews24.com/v1/d1c631fa2e2b19.jpg)
이후 김수현은 임영웅을 호명했고, 이어 임영웅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3월부터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7월 해외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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