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래퍼 쌈디가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쌈디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붓기 쫙" "61kg"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에 오른 모습과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 등이 담겼다. 성난 팔근육과 복근이 눈길을 끈다.
![쌈디 [사진=쌈디 SNS]](https://image.inews24.com/v1/02d91c545f6aea.jpg)
앞서 쌈디는 지난 7월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56kg에서 76kg까지 증량했다가 다시 60kg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래퍼 쌈디가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쌈디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붓기 쫙" "61kg"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에 오른 모습과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 등이 담겼다. 성난 팔근육과 복근이 눈길을 끈다.
![쌈디 [사진=쌈디 SNS]](https://image.inews24.com/v1/02d91c545f6aea.jpg)
앞서 쌈디는 지난 7월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56kg에서 76kg까지 증량했다가 다시 60kg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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