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양희은이 최근 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8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양희은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철은 양희은의 SNS 사진을 언급하며 "지팡이 짚고 계셔서 너무 안쓰러웠다"고 말했다.
양희은은 "이성미한테 사진 찍어달라 부탁했는데 어떻게 계단 밑에서 위로 찍냐. 진짜 웃기게 찍었더라. 얼굴이 그렇게 붓지 않았다"고 말했다.
![양희은 [사진=김영철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9381340cb616ac.jpg)
김영철은 "지금 얼굴 너무 좋다"고 말했고, 양희은은 "내가 사실은 4월에 암 수술을 하고 눈 수술은 6월"이라며 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양희은은 30세 때 말기 난소암으로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양희은 [사진=김영철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33894e4e1dec85.jpg)
양희은은 암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을 언급하며 "만나 서로 '암 스트롱"을 외치며 응원했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