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이청아는 현재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하차를 논의 중이다.
이청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 18일 "이청아가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했다"라며 "현재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드라마 하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청아는 지난달 일정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평소 좋지 않았던 허리 건강이 더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촬영 중인 이청아는 작품에 대한 의지가 강해 통증을 견디며 촬영을 계속하려 했지만, 액션 장면이 너무 많고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회복에 집중하고자 드라마 하차를 논의 중이다.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화초 같은 여자가 온실 밖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획에 없던 취직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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