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유재석을 만나 제대로 빨간 맛 토크를 선사한다. '핑계고'에 출격해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줄 세 사람에게 기대감이 커진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뜬뜬 핑계고'에 출연해 계주 유재석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친다. 19일 오전 9시 공개되는 에피소드에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 능력자 '석환' 역의 구교환과 타인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블랙' 역의 신승호,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 역의 강기영이 출연해 캐릭터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부터 촬영 비하인드 등 풍성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뜬뜬 핑계고'에 세 번째로 출연하는 단골 계원 구교환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사한다. 신승호는 솔직하고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강기영은 노련한 예능감으로 웃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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